HEUER · 에하스냅아이폰스냅 전문 웨딩 스튜디오
드레스샵 제휴 제안서 · 2026. 8
B2B PARTNERSHIP PROPOSAL

당신의 드레스가
실제 웨딩홀에서 빛나는 모습을,
매주 고객에게 보여주세요.

에하스냅이 3년간 웨딩홀들과 함께 만든 '진짜 예식 콘텐츠'를
이제 드레스샵의 인스타그램으로 연결합니다.

Who We Are

3년, 실전에서 검증된 아이폰스냅

에하스냅은 아이폰 한 대로 예식 전 과정을 기록하는 웨딩 스냅 전문 스튜디오입니다. '나는솔로' 출연진 스냅부터 일반 신랑신부까지, 정찰가 시장에서 가장 많이 선택받아온 운영 데이터가 있습니다.

@heuer.snap 🌐 heuer.kr
3년
운영 경력
33만원
소비자 판매가
(정찰·후불제)
20~30건
월 B2B 진행 규모
제휴 진행처 — 까사그랑데센트로 · 하우스오브더라움 · 라온제나 · 아르베 · 육군사관학교 · 스카이뷰 등
Proven Mechanism

웨딩홀 인스타는 어떻게 살아났나

기존 웨딩홀 피드는 샵 내부 정물 사진뿐이라 지루했습니다. 그러다 계약 혜택으로 '진짜 예식 스냅'을 무료 제공하기 시작하면서 달라졌습니다.

BEFORE

정적인 홀 사진 반복 → 인스타 알고리즘 노출 하락 → 소비자 도달 Zero. 팔로워 수와 무관한 콘텐츠 문제.

AFTER ✓

매주 실제 신랑신부의 생생한 예식 사진·영상 업로드 → 관심사 기반 노출 확대 → 계약자가 홀 이름을 검색했을 때 '내 예식 비슷한 분위기'를 발견하고 안심하는 신뢰 자산까지 확보.

— 이 메커니즘은 이미 볼 수 있습니다. 실제 제휴 웨딩홀 인스타그램:

The Gap

드레스샵 인스타는 지금 무엇을 놓치고 있나

대부분의 드레스샵 피드가 같은 함정에 빠져 있습니다. 팔로워 수가 아니라 콘텐츠가 문제입니다 — 지금은 관심사 기반 노출의 시대이기 때문입니다.

📉

샵 안 얼굴 가린 정물 사진 → 효과 없음

조명 밑 드레스 행거·마네킹 컷은 감성 잡지사 화보도, SNS 바이럴 콘텐츠도 못 됩니다. 아무리 올려도 도달하지 않는 구조입니다.

🤔

"이 드레스가 내 예식에서 어떻게 보일까?" — 답이 없음

같은 드레스도 어두운 홀 / 밝은 홀 / 야외에서 촬영감이 전부 다릅니다. 샵 조명만 본 신부는 상상할 수 없고, 그 불안이 계약 주저의 최대 원인입니다.

⏳

경쟁샵이 먼저 시작하면?

'홀별 착용 사례 아카이브'는 시간이 쌓여야 완성되는 자산입니다. 남들이보다 늦게 시작하면 그 격차를 따라잡기 어렵습니다.

Proposal

제안 — 에하스냅이 드레스 디테일까지 담겠습니다

드레스샵 고객에게 에하스냅(33만원) 서비스를 제공하면, 저희가 해당 고객의 실제 예식장에 출장합니다. 기본 포맷은 유지하되 드레스 클로즈업 컷을 의도적으로 늘려 촬영합니다.

1

고객에게 혜택 부여

드레스 계약 고객에게 에하스냅(소비자가 33만원)을 제공 — 웨딩홀 제휴 방식과 동일한 성공식

2

예식 당일 출장 촬영

예식 1시간 전부터 본식·원판까지 (사진+영상). 에하스냅 표준 컷 + 드레스 디테일 컷 추가

3

당일 전체 원본 전달

사진·영상 원본이 당일 샵에 공유됩니다. 보정본·하일라이트 영상은 일주일 내 (신부에게도 동일)

4

홀별 착용 아카이브 축적

"이 드레스가 어느 홀에서 어떤 모습" — 실사용자 사례가 매주 쌓입니다. 상담의 최강 카드

What You Get

드레스샵이 얻는 것

📱

살아있는 인스타그램 콘텐츠

매주 새로운 실제 신부의 예식 사진·영상. 정물 사진 피드를 대체하고, 관심사 기반 노출 구조에서 지속적인 신규 도달 확보.

👗

"이 드레스 실착 아카이브"

보네르 스포사 각 모델이 실제 웨딩홀(어두운 홀·밝은 홀·야외)에서 어떤 모습으로 보이는지 — 그리고 실제 사용자 영상/사진으로 간접 체험하는 인스타 피드입니다.

💬

상담 전환율 상승

고객 상담 시 "이 추천 드레스는 ○○홀에서 ○○하게 보입니다"를 실제 사례로 제시할 수 있어, 계약 시 원인이 명확해집니다.

🔍

브랜딩·신뢰 업셀링

계약 고객이 샵 이름을 검색했을 때 실제 신부의 예식 모습 속 나의 드레스를 본다 → 안심 → 후기 남기는 선순환. 간접 리마케팅 효과까지.

🛡️

운영 부담 Zero

초상권 동의서 작성, 무상 제공 공시, 촬영·선별·전송 — 전부 에하스냅이 처리합니다. 샵은 결과물(콘텐츠)만 받아 올리면 되고, 정산도 월말 일괄이라 관리 포인트가 없습니다.

Partnership Pricing

제휴 요금

소비자 판매가

330,000원
  • 예식 1시간 전 도착 ~ 본식 · 원판까지
  • 사진 + 영상 동시 촬영 (정찰)
  • 보정본 + 당일 전송
  • 후불제 · 추가금 없음
📦 볼륨 거래: 웨딩홀처럼 물량이 꾸준하면 170,000원까지 조정 가능합니다. 현재 하루 5건+, 월 20~30건씩 B2B로 운영 중인 제휴처 기준입니다.

💳 정산: 월말 일괄 정산 — 건당 결제 처리가 번거롭지 않게, 당월 발생 건을 한 번에 정산합니다. 계약서는 에하스냅 표준 제휴 양식(부가세 별도)으로 진행됩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초상권·계약 구조는 어떻게 되나요?
에하스냅이 고객과 예식 촬영 계약을 체결할 때 초상권 활용 동의서를 대신 작성해드립니다 — 제휴사에서 따로 계약서를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또한 무상 제공 사실을 신부측 계약서에 명시(공시)해 드리기 때문에, 신부 입장에서도 "조건 없는 진짜 혜택"임을 문서로 확인받고 시작합니다. 두 계약 모두 에하스냅 표준 양식으로 처리됩니다.
아무 사진이나 올라가지는 않나요?
아니요. 올리는 것은 촬영 원본 전체가 아니라 선별된 베스트 사진·영상만입니다. 샵 피드의 품질이 유지되어야 마케팅 가치가 생긴다고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 정물 사진 나열보다 '골라서 올리는 소수의 고품질 컷'이 도달과 저장(스크랩)을 더 많이 만듭니다.
고객에게 추가 청구되는 항목은 없나요?
없습니다. 에하스냅은 애초에 정찰제 · 후불제 · 추가 옵션 없음이 운영 원칙입니다. 신부는 "공짜를 받았는데 나중에 돈 내라"는 경험을 절대 하지 않고, 그 안심이 오히려 샵에 대한 신뢰로 연결됩니다.
드레스샵은 웨딩홀과 뭐가 다른가요? (제휴 방식도 같나요?)
핵심이 달라서 무기도 다릅니다. 웨딩홀 = 당일 현장이 중심, 드레스샵 = 선택 단계가 중심입니다. 그래서 웨딩홀엔 "실제 예식 분위기 소개", 드레스샵엔 "같은 드레스가 여러 홀에서 어떻게 보였는지 아카이브" — 이게 선택 단계 고객을 설득하는 데 훨씬 직접적인 자산입니다.
실제로 매출이 얼마나 올랐다는 데이터 있나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드레스샵 제안은 신규라 숫자는 이제 만들어지는 단계입니다. 대신 검증된 대리 지표가 있습니다: 웨딩홀 제휴는 중도 해지 사례가 거의 없고 오히려 물량이 늘어나는 구조입니다(현재 6곳+ 연장 중). 매출 증가를 못 느끼면 계속 안 합니다 — 유지율 자체가 성과의 간접 증거입니다.
경쟁 샵과 같은 드레스를 취급하면 서로 겹치지 않나요?
겹칩니다. 하지만 같은 모델이라도 촬영 톤·큐레이션·캡션·업로드 리듬이 샵마다 다르고, 인스타 알고리즘은 누적 충성 팔로워보다 최근 반응률을 더 중시합니다. 중요한 건 "아카이브는 누적 자산"이라는 점 — 먼저 시작한 샵이 먼저 우위를 점합니다.
원본 사진·영상, 편집해서 릴스로 쓸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당일 전달되는 원본(사진+영상)은 샵의 마케팅 활용 목적으로 편집·릴스 제작 모두 자유입니다. 단 게시 시에는 해당 고객의 초상권 동의 범위 내에서만 진행하셔야 합니다.
예식이 취소되거나 노쇼하면 정산은?
해당 건은 정산에서 제외됩니다. 실제 촬영이 발생한 건만 과금됩니다.
여러 지점 운영 시에도 가능한가요? / 나중에 에하스냅과 관계가 끊기면?
지점별 인스타 계정 각각 운영 가능하고 정산도 통합 처리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 — 아카이브 원본의 소유권은 처음부터 제휴사(샵)에게 있습니다. 협업이 끊겨도 이미 쌓인 사진·영상은 그대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드레스 컷이 너무 마케팅 같으면 오히려 싫어하지 않을까요?
핵심은 '자연스러운 디테일'입니다. 드레스를 사진 촬영용으로 노출하는 게 아니라, 실제 예식 장면 속에서 자연스럽게 담기는 컷을 의도적으로 더 챙기는 방식이라 기본 포맷(본식·원판 등)은 변하지 않습니다.
몇 건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월 단위 최소 1건부터도 가능합니다. 아카이브가 쌓이며 효과가 커지는 구조라, 초기엔 먼저 신청 고객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시작하십시오. 물량이 안정권에 들면 17만원 트랙으로 전환됩니다.
계약서와 결제 방식은?
기존 웨딩홀 제휴와 동일한 제휴 계약서(부가세 별도)로 진행합니다. 건당 결제이며 별도 최소 약정 기간 없이 시작 가능합니다.
NEXT STEP

먼저 시작하는 샵이
먼저 아카이브를 갖습니다.

까사그랑데센트로 · 하우스오브더라움 · 아르베 — 이 홀들은 이미 매주 새로운 실제 예식 콘텐츠로 인스타를 채우고 있습니다. 드레스 카테고리에서는 아직 누구도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에하스냅 · Heuer Studio  |  070-7666-9955  |  heuer.kr  |  강남구 봉은사로 125